벨라루스, 사면됐다 재수감된 야권 지도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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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사면됐다 재수감된 야권 지도자 석방

지난해 9월 대규모 사면으로 풀려났다가 국외 추방을 거부하면서 다시 감옥에 갇혔던 벨라루스의 야권 지도자 미콜라 스탓케비치(69)가 석방됐다고 그의 아내가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탓케비치는 지난해 9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사면한 52명의 수감자 중 한 명이었지만, 리투아니아로 추방되기를 거부해 다시 수감됐다.

그는 2010년 벨라루스 대선에서 루카셴코 대통령에게 맞서 야권 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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