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재명 '통합돌봄’ 실현 앞장선다…4개 도시서 선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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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재명 '통합돌봄’ 실현 앞장선다…4개 도시서 선제 구축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화성시, 광명시, 안성시, 양평군 등 4개 시군을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해 '의료-요양-주거' 연계 5대 인프라를 상반기 중으로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각 지역의 인구 구조와 특성에 맞춘 ‘경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려는 선제적 조치다.

선정된 시군들은 경기도가 설계한 5대 서비스(통합돌봄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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