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분→2289분→859분...'토트넘-첼시 구애 받는' 김민재, 출전시간 급감에도 '뮌헨 남고 싶어요'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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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분→2289분→859분...'토트넘-첼시 구애 받는' 김민재, 출전시간 급감에도 '뮌헨 남고 싶어요' 외쳐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를 팔고 싶어하지만, 김민재는 출전시간 감소를 감수하더라도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다.토트넘, 첼시가 김민재를 원한다는 이적설이 이어졌고 뮌헨은 다요 우파메카노와 재계약을 맺었다.김민재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이어 뮌헨 3번째 센터백 자리를 노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첫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경기에 나왔고 출전시간은 1,972분이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다.이탈리아 클럽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이 없다.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김민재와 뮌헨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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