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매스스타트 앞둔 정재원 "코너 기술에서 우위…스톨츠 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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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매스스타트 앞둔 정재원 "코너 기술에서 우위…스톨츠 넘겠다"

정재원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500m에 출전해 1분45초80의 기록으로 전체 3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4위에 랭크됐다.

정재원은 출전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경기를 마치고 공동취재구역에서 정재원은 "1,500m에 출전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고 조금 고민했다"며 "자칫 매스스타트 훈련 주기가 갑자기 꼬일까 봐 걱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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