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운 여자 컬링 ‘5G’, 예선 5위로 마감…준결승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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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운 여자 컬링 ‘5G’, 예선 5위로 마감…준결승 진출 실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도청 소속의 김은지(36·스킵), 김민지(27·서드), 김수지(33·세컨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핍스)로 구성된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서 열린 대회 컬링 여자 예선 라운드 로빈 마지막 경기서 캐나다에 7-10으로 졌다.

예선서 5승4패로 5위를 기록한 한국은 10개 중 상위 4개국이 출전하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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