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스포츠 각 종목을 지배하는 국가 목록에 아시아 국가로는 한국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중국과 일본은 포함되지 않았다.
그 사이 롱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의 전통 강호인 네덜란드가 밀라 쇼트트랙 초반 5개 세부 종목 중 4개에서 금메달을 가져가며 판도 변화를 예고하기도 했다.
대회 초반까지 노메달이라는 위기감 속에서도 한국은 쇼트트랙 여자 계주 종목에서 극적인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게 최강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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