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츠 안 놓친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앞두고 예열 끝!…男 1500m 14위→21일 주종목서 '美 빙속 괴물'과 격돌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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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톨츠 안 놓친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앞두고 예열 끝!…男 1500m 14위→21일 주종목서 '美 빙속 괴물'과 격돌 [밀라노 현장]

정재원은 지난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고,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4차 대회에서 두 개의 은메달을 따면서 이번 밀라노 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도 메달이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정재원이 다가오는 매스스타트에서 가장 경계하는 선수는 미국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다.

스톨츠는 이번 밀라노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 1000m를 모두 우승하면 2관왕에 올랐고, 1500m에선 은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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