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평화委 첫회의…"평화가 제일 싸다"며 이란에 열흘 시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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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화委 첫회의…"평화가 제일 싸다"며 이란에 열흘 시한(종합)

트럼프 대통령은 또 평화위원회가 "힘과 위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consequential) 위원회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미국이 100억 달러(약 14조원)를 평화위원회에 기부하기로 했다면서 "그 금액은 매우 작다.

명칭도 처음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였지만, 지난달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참석 계기에 헌장에 서명하면서 평화위를 출범하면서 명칭에서 '가자지구'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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