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게 원대하게' 강원FC가 창단 첫 아시아를 향한 도전에서 토너먼트 무대에 올라섰다.
지난 2008년 창단한 강원FC는 2017년 승격한 이후 10년째 K리그1 무대를 지키고 있다.
강원FC는 아시아 무대 첫 도전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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