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북한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가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선수의 규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스는 19일 "분데스리가 '일본인 선수 18명'에 정대세가 경악, '우리 시대엔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보도했다.
정대세는 과거 북한 국가대표로 활약해 A매치 33경기에서 1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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