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기만 하면 4강에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었던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이 세계 2위 캐나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다.
캐나다 스톤 3개, 한국 스톤 2개가 모여있는 상황에서 캐나다 스킵 레이첼 호먼이 완벽한 투구로 한국의 스톤 두 개를 날리는 더블 테이크아웃에 성공했다.
캐나다가 한국의 스톤을 다시 밀어냈으나 김은지가 마지막 스톤을 정확히 중앙에 안착시키면서 1점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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