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등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내달 3일(한국시간)부터 9일까지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 오픈(슈퍼 1000) 출전한다.
안세영은 온갖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 아시아 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적이 없다.
안세영은 지난 8일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우버컵 출전권을 얻으면서 통산 두 번째 대회 우승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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