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위원은 한국스포츠사 첫 동계올림픽 종목 출신 IOC 선수위원이 됐다.
원 위원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당당히 1위로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을 끝으로 유승민 회장의 IOC 선수위원 임기가 종료돼 한국의 새로운 선수위원이 필요했는데 원 위원이 동계 스포츠 종목 출신 첫 역사를 쓰면서 한국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얼굴로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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