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임현식, 수척해진 얼굴… 故 이순재 봉헌당 찾아 울컥(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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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임현식, 수척해진 얼굴… 故 이순재 봉헌당 찾아 울컥(특종세상)

임현식이 건강 이상설을 직접 설명한 뒤 故 이순재를 떠올리며 “남의 일 같지가 않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임현식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임현식은 故 이순재의 봉헌당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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