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친 최혜진이 퍼트를 41개나 했다고…LPGA 투어의 황당한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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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파 친 최혜진이 퍼트를 41개나 했다고…LPGA 투어의 황당한 오류

최혜진이 퍼트를 41개나 했다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공동 3위에 오른 최혜진의 기록을 집계하는 과정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오류를 냈다.

최혜진의 1라운드 기록표에는 퍼트 수가 41개로 잘못 표기됐다.

선수 개인의 기록 등을 분석한 ‘라운드 노트’에 최혜진의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 적중률은 모두 100%로 나왔으나 퍼트 수는 홈페이지와 같은 41개로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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