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가봉에서 교사, 공무원 등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페이스북과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전면 차단했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이 이날까지 가봉 내에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AFP는 전했다.
브리스 올리귀 응게마 대통령은 일부 식료품과 건설자재에 대한 세금, 수입관세 유예 등 대책을 발표했지만 시위는 보건 등 다른 분야 공무원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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