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페인 콜·스위스 파통, 산악스키 초대 '남녀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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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페인 콜·스위스 파통, 산악스키 초대 '남녀 챔피언'

스페인의 오리올 카르도나 콜(31)과 스위스의 마리안 파통(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통해 데뷔한 산악스키 종목의 첫 남녀 챔피언에 올랐다.

산악스키에는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계주에 금메달 3개가 걸렸다.

선수들은 출발과 동시에 스키 바닥에 미끄럼을 방지하는 '스킨'을 붙이고 오르막(업힐)을 질주하고, 급경사 구간(부트 패킹)에선 스키를 벗어 배낭에 고정하고 부츠만 신은 채 뛰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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