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6 지방세 세무조사 착수... 7대 과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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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지방세 세무조사 착수... 7대 과제 중심

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공평과세 실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

올해 세무조사는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조사를 위해 법인 정기 세무조사, 감면 부동산 실태조사, 상속 취득세 기획조사 등 7개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법인 조사의 경우 최근 4년 이내 조사를 받지 않은 70개 업체를 선정해 진행하되, 유공납세 법인과 고용창출 우수 인증기업 등은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3년간 조사를 유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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