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올해 말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4·5종 소규모 사업장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90억 원을 투입해 노후 방지시설 교체와 측정기기 설치를 지원하며 지역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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