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이 19일 청계동주민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2026 새해 시정설명회'의 첫 문을 열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의 자리는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려주신 생생한 의견들은 의왕의 내일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나침반"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청계동을 시작으로 관내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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