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40)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IOC 선수위원에 당선된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
당선 직후 원윤종은 “모든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선거 기간 많은 선수를 만나면서 선수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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