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민관 합동 구포역 유해환경 점검·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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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민관 합동 구포역 유해환경 점검·캠페인 펼쳐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지난 13일 구포역 일원에서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현장에는 총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 내 청소년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모았다.

북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운 날씨에도 이번 활동에 뜻을 모아 함께해 주신 유관 기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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