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관내 장안면 독정리 소재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이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긴급 방역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실무반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발생농장에 대한 초동 방역조치와 출입 통제, 살처분 및 매몰, 역학조사를 통한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발생농장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출입 통제와 살처분,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는 한편, 관내 87호 전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이동 제한과 집중 소독, 예찰 강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해 추가 발생 방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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