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27세) 그랜드슬래머'이자 '3쿠션 세계 챔피언' 조명우(28·서울시청)가 마지막 남은 세계 정상을 향해 도전한다.
2024년에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해 처음 세계챔피언에 등극한 조명우는 지난해 대륙선수권인 아시아3쿠션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어 세계선수권, 대륙선수권, 월드게임, 그리고 3쿠션 당구월드컵까지 정상에 올라섰다.
지난 2024년 '제36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에서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조명우는 미국의 레이먼 그루트에게 39:40(31이닝)으로 일격을 맞으면서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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