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라는 미들 네임 갖고 있는데"…'최고 162km' 한국계 투수 대표팀 낙마, 일본도 주목했다 "또 다시 먹구름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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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라는 미들 네임 갖고 있는데"…'최고 162km' 한국계 투수 대표팀 낙마, 일본도 주목했다 "또 다시 먹구름 드리웠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9일 "오브라이언이 부상으로 인해 WBC 한국 대표팀에서 낙마했다"고 보도했다.

오브라이언은 2021년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52경기(선발 1경기) 58⅓이닝 3승 2패 6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 중이다.

투수들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스포니치 아넥스는 "160km의 강속구를 던지는 문동주(한화)가 어깨 염증으로 대회 출전이 무산됐고, 지난해 27경기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한 원태인(삼성 라이온즈)도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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