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9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원정 경기를 80-86으로 패했다.
이날 SK는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20점)와 안영준(23점)이 43점을 합작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휴식기를 앞두고 6연승에 도전했던 전희철 SK 감독은 경기 뒤 "기분이 안 좋다.전체적인 준비가 잘못된 거 같다.선수 탓을 하고 싶지 않다.내가 준비를 잘못한 거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