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회사 그만뒀어” 전업주부 한다는 남편…이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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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회사 그만뒀어” 전업주부 한다는 남편…이혼될까

일을 하기 싫다며 징징거리는 남편을 보며 이혼을 고민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에 대한 남편의 배려는 연애 내내 이어졌고 지속되는 남편의 모습에 ‘이 사람이다’ 싶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A씨는 “어느 날 저녁, 밥을 먹다가 남편이 대뜸 ‘나 힘들어서 회사 그만뒀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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