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놓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여름에 히샬리송을 노린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아틀레티코 영입 후보 명단에 있다.토트넘은 여름에 이적을 노리는 히샬리송을 팔아 금전적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플라멩구도 원하는데 아틀레티코가 등장했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히샬리송 영입에 찬성 의사를 밝혔다.공격에서 기동성, 강렬함, 공격성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했다"고 전했다.
'피차헤스'는 "토트넘은 히샬리송에게 설득력 있는 제안이 오면 매각을 할 것이다.플라멩구로 간다면 브라질 최고 스타로 떠오를 수 있다.아틀레티코가 등장했는데 유럽 무대에 나간다는 점은 히샬리송에게 매력적이다.협상은 쉽지 않을 수 있다.히샬리송은 플라멩구, 아틀레티코 사이에서 고민을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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