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김길리, 두 번째 오륜기 금목걸이 차고 추가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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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길리, 두 번째 오륜기 금목걸이 차고 추가 금메달 도전

김길리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금메달을 두 개 따려나 보다"라고 말했다.

19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마친 김길리는 이날 차고 온 '두 번째 오륜기 금목걸이'를 보여주며 "2관왕이 욕심난다"며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노려보겠다"고 다짐했다.

김길리는 "사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넘어졌고 이번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도 (미국 커린 스토터드에게 걸려) 넘어져서 언니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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