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자부 선두 인천도시공사가 12연승을 달리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13승 1패(승점 26)를 기록한 인천도시공사는 같은 날 두산을 꺾은 2위 SK호크스(11승 3패 승점 22)를 승점 4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
인천도시공사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이요셉과 김진영의 연속 득점으로 균형을 맞춘 뒤 이창우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5-4 역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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