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FC는 득점력 강화를 위해 네 번째 외국인 선수로 세네갈 출신 최전방 공격수 ‘마이사 엘 하지 폴’(‘Maissa El Hadji Fall’이하 ‘마이사’)을 전격 영입했다.
마이사는 큰 키와 긴 리치 등 압도적인 체격 조건을 자랑하는 정통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최근까지 활약한 핀란드 1부 리그 ‘베이카우스리가’의 ‘바산 팔로세우라’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2025시즌 24경기 11골을 기록하는 등 높은 득점력을 선보였다.
손현준 감독은 “마이사는 우리 팀이 K리그2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선수”라며, “탄탄한 피지컬에 높이와 기술을 겸비한 자원으로 상대 수비진에 큰 위협이 될 것이며, 전술적으로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