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손바닥뼈 3곳이 부러졌다…골절상 딛고 한국 첫 설상 金메달 '쾌거' [2026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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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손바닥뼈 3곳이 부러졌다…골절상 딛고 한국 첫 설상 金메달 '쾌거' [2026 파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18·세화여고)이 결승전 당시 손뼈 골절상을 입은 상태로 경기를 치른 것으로 보인다.

최가온은 이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것은 물론,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의 역사를 썼다.

한편, 만 17세 3개월의 나이로 하프파이프 최연소 올림픽 우승 기록을 세운 최가온은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3억원의 포상금을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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