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GK 이창우, 핸드볼 H리그서 나란히 팀 승리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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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GK 이창우, 핸드볼 H리그서 나란히 팀 승리 '방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동명이인 골키퍼인 '이창우들'이 나란히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인천도시공사 소속 이창우는 19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방어율 40.5%(15/37)를 기록하며 팀의 25-23 승리를 이끌었다.

인천도시공사 소속 골키퍼 이창우는 1983년생 베테랑이고, SK 골키퍼 이창우는 2003년생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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