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다.
애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맞춰 입장 발표 여부를 저울질하던 장동혁 대표는 끝내 아무런 메시지도 발표하지 않고 이날을 넘겼다.
장 대표는 이르면 오는 20일 별도의 기자간담회를 열어 입장을 표명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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