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색조 브랜드 ‘VDL’과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이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연이어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LG생활건강의 동남아 온라인 전략이 본격적으로 ‘속도전’에 들어갔다.
유시몰은 지난해 12월 태국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Lazada에 입점하자마자 출시 당일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 동남아 사업 담당자는 “검증된 히트 상품을 앞세워 먼저 신뢰를 확보하는 전략이 통했다”며 “VDL은 K-메이크업을 대표하는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유시몰은 고기능성 오랄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동남아 시장에서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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