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다.’ 최혜진이 19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적중률 100%를 앞세워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어 이날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특정하게 한 가지만 잘된 건 아니지만 페어웨이를 잘 지켰고 좋은 퍼트도 몇 차례 들어갔다”며 “긴 퍼트는 거리감이 조금 어려웠지만, 실수가 나와도 세이브를 잘해냈다”고 돌아봤다.
최혜진에게 우승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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