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재판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그의 지지자들이 고성을 쏟아냈다.
지지자 중 일부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난동을 부려 경찰에 저지당하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학생들을 이끄는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도 "끝까지 투쟁하자"라며 계속해서 민주당과 재판부를 규탄하고 윤 전 대통령의 무죄를 촉구할 것을 지지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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