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명운이 걸린 캐나다전을 치른다.
스웨덴과 스위스가 4강 토너먼트 두 자리를 선점한 가운데 한국, 캐나다, 미국(이상 5승 3패), 영국(4승 4패)이 남은 티켓 두 장을 두고 경쟁을 이어간다.
한국은 앞서 미국과 라운드 로빈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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