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서 사진을 찍다가 바다로 추락한 관광객 부자(父子)가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낚시객이 비명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김희주 마라전담의용소방대장에게 상황을 전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동문시장 일대 171세대 정전… 40분 만에 복구
[종합] 제주 올해 첫 폭염특보… 장마도 겹쳐 전력수요↑
제주시 동부에 이틀째 폭염주의보… 온열질환자도 발생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숨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