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서 사진을 찍다가 바다로 추락한 관광객 부자(父子)가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낚시객이 비명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김희주 마라전담의용소방대장에게 상황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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