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소대원, 마라도서 사진 찍다 물에 빠진 부자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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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소대원, 마라도서 사진 찍다 물에 빠진 부자 구해

마라도에서 사진을 찍다가 바다로 추락한 관광객 부자(父子)가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낚시객이 비명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김희주 마라전담의용소방대장에게 상황을 전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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