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오고 맨유 꿈 커졌다...바이아웃 무려 '1조 7112억', 바르셀로나 주전 레프트백 데리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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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오고 맨유 꿈 커졌다...바이아웃 무려 '1조 7112억', 바르셀로나 주전 레프트백 데리고 온다

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발데가 관심을 받고 있다.바르셀로나 주전이긴 하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다.발데는 컨디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맨유가 관심이 있다.맨유는 4,000만 유로(약 684억 원)를 제안할 예정이다.발데는 바르셀로나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고 바이아웃은 10억 유로(약 1조 7,112억 원)다"고 전했다.

맨유는 풀백 보강이 필요하다.

바르셀로나는 재정적인 여유가 부족하므로 맨유가 더 재정적으로 매력적인 제안을 한다면 발데 판매 의사가 확실히 생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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