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500m 준준결승서 '베테랑' 킴 부탱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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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500m 준준결승서 '베테랑' 킴 부탱과 대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과 더불어 세 번째 메달에 도전하는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이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캐나다의 '베테랑' 킴 부탱과 경쟁한다.

전날 3,000m 계주에서 한국에 이어 은메달을 따낸 이탈리아 대표팀의 아리안나 시겔과 혼성계주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벨기에의 티네커 던 둘크 등이 같은 조에 포함된 게 눈에 띄지만 최민정의 경쟁력을 넘기는 어렵다.

폰타나는 전날 계주 은메달을 추가하며 6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통산 14개(금 3, 은 6, 동 5)의 메달을 목에 걸며 이탈리아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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