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9위에게 지면 끝" 소노 손창환 감독, '매 경기가 결승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TN@현장] "9위에게 지면 끝" 소노 손창환 감독, '매 경기가 결승전'

[STN뉴스=고양] 목은경 기자┃손창환 감독이 삼성을 상대하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지난 17일 리그 1위 창원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PO 진출이 사정거리에 들어온 소노에게 오늘 경기 역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경기 전 삼성과의 맞대결에 대해 손창환 감독은 "(순위가) 밑에 있는 팀에게 지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삼성은 동선이 없는 팀이다.3점이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데, 이게 진짜 무섭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