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부장판사(51·사법연수원 31기)는 약 1년 동안 12·3 비상계엄 '본류' 격인 내란 재판을 진행하면서 응원과 따가운 시선을 동시에 받았다.
재판 실무에서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영장전담 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등이 대표적 자리로 평가된다.
지난해 2월부터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맡으면서 지 부장판사에 대한 관심도 한층 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