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지난 5일을 기점으로 4기 체제에 돌입했다.
그룹 내 준법감시 임무를 위탁받은 준감위는 독립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삼성 주요 계열사와 준법경영 협약을 맺고 있다.
삼성E&A를 신규 협약사로 편입한 것은 이 회장이 직접 지분을 보유한 그룹 내 상장사가 모두 준감위 감시망 안으로 들어왔다는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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