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尹 무기징역에 "인내 끝에 단죄 내려져…사면 금지법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 尹 무기징역에 "인내 끝에 단죄 내려져…사면 금지법 촉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오랜 인내 끝에 윤석열에 대한 단죄가 내려졌다"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19일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 직후 유튜브 채널 '조국TV'에서 "이제 내란범에 대한 사면을 금지하거나 국회의 동의를 얻을 경우에만 (사면을) 가능하게 하는 사면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여전히 윤석열과 내란을 옹호하는 정치세력에 대한 단호한 심판이 필요하다"며 "6월 지방선거에서 연대해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