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설 당일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친척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 국적 조선족 30대 남성 B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외국인 관광객 등 행인들에게 벽돌을 던져 위협한 혐의(공중협박·특수폭행)로 50대 남성 C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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