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시니어 의사 활용 .
수련성과가 높은 수련병원에 전공의 1인당 3,000만원의 수련비용을 지원(2026년 971억원)해 수련 질 향상을 도모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신규 의사인력 양성과 함께 기존 인력의 효율적 활용, 수련 혁신, 의료체계 개혁을 병행 추진해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며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을 통해 환자와 의료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진료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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