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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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2023년 4월 충남 홍성산불에서 발생한 에어로졸에 대한 연구가 상당히 진행되면서 당시 화재 연기가 진화된 후 사라지지 않고 재진입해 미세먼지 질량농도가 평균보다 3배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기상과학원 부준오 기상연구사와 여러 연구자와 함께 2023년 4월 충남 홍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에어로졸을 분석해 학술지 'Atmosphere'에 발표한 논문에서 당시 화재 연기가 비가 내려 진화된 뒤 현장에 재유입해 대기상태 악화를 초래했던 것으로 처음으로 규명됐다.

그 결과, 산불 연기(에어로졸)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재유입되어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게 처음으로 규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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