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3월부터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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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3월부터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운영

경북 경산시가 교통약자와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평상시 일반 영업을 하던 택시가 교통약자(비휠체어 중증보행장애인, 임산부)의 호출을 받으면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로 전환 운행하는 방식이다.

바우처 콜택시는 경산시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등록 후 경북 광역이동지원센터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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