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애경산업 인수 거래대금을 놓고 줄다리기 끝에 4475억 원으로 최종 합의했다.
애경산업의 핵심 브랜드인 ‘2080 치약’에서 사용 금지 성분이 검출된 여파로 인수가는 당초보다 225억 원 낮아졌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태광은 애경산업 인수 금액을 기존 4700억원에서 4475억원으로 4.8% 낮춰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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